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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시골 동네에 있을 것 같은 햄버거 가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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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 건 조회 10 회 작성일 21-05-24 00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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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시골 동네에 있을 것 같은 햄버거 가게다.

천조국의 찐한 맛을 느낄 수 있다.

양상추 같은 채소 따윈 없다. 오로지 고기(패티), 치즈로 승부한다. 

납작하게 눌러진 패티는 바삭하면서도 담백하고 육즙이 잘 배어있어 밀도가 느껴진다. 축 늘어져있는 치즈와의 조합이 예술이다. 느끼하다 싶을 때 양파와 피클이 제 역할을 잘 해주어 느끼함 직전까지 딱 잡아준다.

쫄깃쫄깃한 빵은 살짝 단 맛이 돌면서 버터 향의 풍미를 아주 진하게 느낄 수 있다.

결정장애러들 걱정할 필요 없다. 클래식이냐, 더블치즈냐 고르면 된다. 단일 메뉴라 생각하고 재고 따질 게 없다.

맨손으로 겁 없이 먹다가 기름으로 범벅 될 수 있으니 준비된 비닐장갑을 꼭 사용해야 된다. 매장이 아주 협소하니, 배달 또는 투 고 추천.

-클래식 치즈버거 5,500원

-더블 치즈버거 7,000원

-세트 +4,500원 (감튀,음료)

401,143번 버스를 타고 용암초등학교 입구에 내려서 걸어오면 쉽다.

#해방촌 #노스트레스버거 #찐맛집을찾아서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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